목표부터 확인합니다.
유행하는 기술이나 정해진 상품보다 기관이 해결하려는 교육 과제를 먼저 봅니다.
쌤플래너는 교육 콘텐츠와 사업 운영을 분리하지 않습니다. 목표, 사람, 일정, 현장과 결과를 하나의 계획으로 연결합니다.
학교와 교육청의 사업은 교육적 가치뿐 아니라 행정 기준, 다양한 현장 조건, 안전과 개인정보, 정확한 결과 자료를 함께 요구합니다. 쌤플래너는 이 복잡성을 담당자 개인의 부담으로 남기지 않고 반복 가능한 운영 체계로 바꾸는 일을 합니다.
유행하는 기술이나 정해진 상품보다 기관이 해결하려는 교육 과제를 먼저 봅니다.
학교 일정, 공간, 기기, 강사와 교구 조건을 계획 단계에서 구체화합니다.
출결, 사진, 이슈와 산출물을 종료 후가 아니라 운영 중부터 기준에 따라 관리합니다.
학교명, 사진, 실적과 성과는 공개 동의와 집계 기준이 확인된 경우에만 사용합니다.
확정된 내용이 적어도 괜찮습니다. 목적·대상·시기부터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